목표는 세후 월평균으로 정합니다
월 100만 원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돈으로 생각한다면 세전 100만 원과 구분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의 목표 입력은 처음부터 예상 세후 월평균입니다. 연간으로는 1,200만 원의 세후 배당금이 필요하다는 가정입니다.
목표는 생활비 전체일 필요가 없습니다. 월 3만 원의 커피값이나 월 7만 원의 통신비처럼 작은 항목으로 시작해도 같은 계산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월평균 목표를 채웠다고 해서 매달 같은 날짜에 같은 금액이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 투자금 계산식
연 세후 배당률 = 연 세전 배당률 × (1 − 가정 세율 × 과세대상 비율)
연 배당률 5%, 가정 세율 15.4%, 과세대상 비율 100%라면 연 세후 배당률은 4.23%입니다. 월평균 세후 100만 원에 필요한 투자금은 약 2억 8,369만 원입니다. 사이트는 실제 금액을 원 단위로 올림해 표시합니다.
같은 목표, 다른 배당률
| 가정 연 배당률 | 가정 연 세후 배당률 | 필요 투자금 |
|---|---|---|
| 3% | 2.538% | 약 4억 7,281만 원 |
| 5% | 4.23% | 약 2억 8,369만 원 |
| 7% | 5.922% | 약 2억 263만 원 |
세율 15.4%, 과세대상 100%, 월 세후 100만 원이라는 동일 가정의 예시이며 특정 종목의 최신 배당률이나 추천이 아닙니다. 높은 배당률을 선택하면 필요한 투자금이 작아지지만, 그 배당률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는 이 계산식으로 알 수 없습니다.
이미 보유한 주식이 있다면
보유 종목을 입력하면 현재 예상 월평균 배당금과 목표까지 부족한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투자금은 보유분의 평균 매수가가 아니라 앞으로 살 가격을 기준으로 구해야 합니다.
부족분을 채울 ETF 하나를 선택하고 해당 종목의 현재 주가와 주당 분배금을 입력하면 필요한 추가 수량을 정수 주식으로 올림해 계산합니다. 여러 ETF의 추가 매수 예시는 각각 독립적인 가정이므로 서로 합산해 반드시 모두 사야 하는 금액으로 이해하지 마세요.